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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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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포의 군주 (스털링 실버)

  • 2022.05.21
  • 카를로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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ㅈ일단 첫인상은 되게 변태적이다 싶을 정도로 세심했습니다. 이유는 이빨이랑 코랑 눈때문이죠. 처음 이걸 구매하기 전까지는 2020년도 껄 찾아 해매고 있었습니다. 이유는 시원 시원 웅장한 느낌이 일품이 였기 때문입니다. 하지만 구하지 못하고 2021년도꺼를 대리고 왔는데 시원한 느낌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. 오히려 정돈되고 보기 흉한부분을 가려주면서도 입한에서 붉은 불빛이 나왔고 또 코에서도
빛이 새어나오는게  되게 디테일 함과 완성도가 높았기떄문입니다.
그리고 디아블로의 모습도 디아블로 3 영상에 속 책에서 나온것과 상당히 흡사해서 맘에 든 부분도 있고요. 
단점은 영혼석이 잘 부러질 가능성이 있다는것과 키캡쫌 헐겁습니다. 
그외에는 딱히 단점 아닌 단점이라 더이상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. 
앞으로도 이런 귀금속류로 아티산을 많이 만들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리뷰를 마치겠습니다.
  • 순은 키캡
  • 공포의 군주 리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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